[쿠키뉴스=콘텐츠기획팀] 한적한 해안가.
잔잔한 물결만이 고요함을 방해하는데요.
이때 바다 수면 위로 뭔가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그건 바로 인도 악어
이 녀석, 해안으로 올라와서는 놓여있는 먹이를 덥석 한입에 털어 넣고는 고정돼 있는 카메라가 궁금했던지 툭 건들고 유유히 바다로 돌아갑니다.
이 영상을 담아낸 이는 이번엔 제법 큰 물고기로 수면 위에 모습을 드러낸 악어를 다시 한번 유인해보는데...
바다 악어라고도 불리는 인도 악어는 보통 몸길이가 5~7미터로 현존하는 파충류 중 제일 큰 녀석으로 성격이 매우 포악합니다.
다른 악어와 달리 인도 악어는 악어가죽의 대명사이기도 하며, 혀에 특수한 샘이 있어 염분을 배출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해류를 타고 섬 사이를 다닐 수 있습니다. [출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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