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6일 5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253명(해외입국자 55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 1249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20대로 기침 등의 증상이 있으며, 동작구 1287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대전 1250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20대로 기침과 가래 등의 증상이 있으며,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인 대전 1227번 확진자(횟집 관련) 접촉자이다.
대전 1251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40대로 기침 등의 증상이 있으며, 강서구 1731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252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20대로, 무증상자다.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인 대전 1227번 확진자(횟집 관련)의 접촉자이다.
대전 1253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30대며, 기침과 가래 증상이 있다. 대전 1249번 확진자(동작구 1287번 확진자 관련)의 가족이다.
한편, 대전 1227번 확진자(횟집) 관련 확진자는 총 12명으로 방역당국은 발표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