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9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407명(해외입국자 5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고등학생과 학원 강사에 의한 감염 확산으로 5일 야간 검사를 통해 금일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학원발 확진자는 총 26명이다.
대전 1399번부터 1407번 확진자 9명은 학원 강사인 1362번 확진자에 의한 감염이며, 대전 1407번을 제외한 8명은 동구 거주 10대로 시는 발표했다.
대전 1407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40대로 동구 모 고등학교 교사로 방역당국은 추가 검사 및 방역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확진자가 나온 6개 학교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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