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오후 9명 추가 발생, 누적 확진자는 1416명(해외입국자 5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 1408번⋅1409번⋅1410번⋅1412번⋅1413번⋅1414번 확진자 6명은 대전 1362번 확진자 관련 감염자이다.
이로써 학원발 확진자 수는 총 32명으로 집계됐다.
대전 1411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에 있다.
대전 1415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40대로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에 있다.
대전 1416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10대로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대전 1367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기자 브리핑을 통해 "동구에 위치한 고등학교(명석고등학교)가 6개 학교 중 가장 많은 확진자가(11명) 발생해, 그 학교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학생 및 교직원 700여 명을 전수검사 한다"고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