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2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673명(해외입국자 5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 1672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자로 30대며, 충북 음성 342번(청주 847번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1673번 확진자는 부천 2250번(24일 확진, 서울 성동구 확진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대덕구에 거주하는 50대다.
한편, 충북지역은 다음 달 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준 2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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