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9일 13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638명(해외입국자 72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대전 2626번(서구, 50대)과 대전 2629번(동구, 40대), 대전 2630번(유성구, 40대), 대전 2634번(중구, 20대) 확진자 4명은 대전 2600번(노래방 관련) 접촉자며, 대전 2632번(대덕구, 50대)과 대전 2636번(서구, 30대), 대전 2637번(동구, 40대) 확진자 3명은 노래방 관련 n차 감염자로 밝혔다.
대전 2627번(유성구, 50대)과 대전 2628번(유성구, 50대), 대전 2631번(유성구, 40대) 확진자 3명은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다.
대전 2633번(중구)은 미취학아동으로 감염경위를 확인 중인 대전 2617번의 자녀며, 대전 2635번(유성구, 30대)은 대전 2595번의 접촉자다.
대전 2638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30대로 충남 논산시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한편, 방역당국은 노래방관련 금일 확진자를 7명으로 집계하고 누적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