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9일 23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892명(해외입국자 76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요양원 관련(최초 #2866)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히며, 대전 2870번(대덕구, 50대)과 대전 2881번부터 대전 2891번까지 고령의 확진자는 요양원 관련 확진자라고 밝혔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대전 2871번(동구, 20대)과 대전 2874번(서구, 20대), 대전 2876번(중구, 50대), 대전 2892번(유성구, 70대) 확진자 4명이다.
타지역 감염자는 대전 2872번(동구, 50대)과 대전 2875번(중구, 30대) 확진자로 경기도 의정부 확진자와 서울 서초구 확진자의 접촉에 의해 감염됐다.
대전 2873번(동구, 60대)은 동구 노래방 관련(대전 #2861) n차 감염자이며, 대전 2877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2859번의 접촉자다.
대전 2878번(중구, 50대)로 서구 노래방(최초 #2600) 관련 확진자다.
대전 2879번(유성구, 50대)과 대전 2880번(유성구, 20대) 확진자 2명은 요양병원 간호사인 대전 2857번(최초 #2856)의 가족과 지인이다.
한편, 방역당국은 요양원 관련 누적 확진자를 14명으로 집계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