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25명 발생, 9일 누적 확진자는 48명으로 늘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시는 대전 2893번(서구, 30대)과 대전 2895번(대덕구, 50대), 대전 2896번(동구, 40대), 대전 2899번(중구, 50대), 대전 2911번(서구, 30대), 대전 2912번(대덕구, 60대), 대전 2915번(서구, 30대) 확진자 7명은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덕구 요양원 관련 추가 확진자도 6명 발생했다. 대전 2901번부터 대전 2904번까지 확진자 4명은 주간 보호 센터 이용자며, 대전 2905번(서구, 60대)과 대전 2909번(대덕구, 60대) 확진자 2명은 종사자다.
대전 2894번(대덕구, 10대)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대전 2869번의 가족이며, 대전 2897번은 동구 노래방(최초 #2829)관련 확진자다.
대전 2898번 유성구 거주 40대로 대전 2774번(상수도사업본부 직원)의 가족이며, 대전 2906번(유성구, 40대)은 체육고 관련 n차 감염자다.
대전 2907번(유성구, 20대)은 대전 2859번의 지인이며, 대전 2908번은 유성구 거주 30대로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2910번은 서구 노래방(대전 #2600)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전 2913번부터 대전 2917번까지 확진자 5명은 감염경위 및 관계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8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대전 2900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