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2일 13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987명(해외입국자 7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대전 2976번(서구, 50대)과 대전 2979번(중구, 50대), 대전 2986번(중구, 60대) 3명의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2979번의 배우자인 대전 2982번(중구, 60대)과 동료인 대전 2983번(서구, 40대)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2977번(서구, 10대)과 대전 2978번(서구, 취학아동)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대전 2953번의 접촉자다.
대전 2980번(서구, 20대)과 대전 2981번(서구, 20대)은 필라테스(#2859)관련 확진자다.
대전 2975번(동구, 50대)은 7080 라이브 카페 관련(#2912) 확진자며 대전 2984번(동구, 70대)은 요양원(최초 #2866)관련 확진자다.
대전 2987번(서구, 40대)은 대전 2693번(최초 #2668)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