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2일 20명 발생, 누적 확진자 5276명(해외입국자 9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가 12명 발생했으며, 깜깜이 확진자의 n차 감염은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5237의 동료인 대전 5263번(서구, 20대)과 대전 5272번(동구, 20대)이 감염됐으며, #5248(깜깜이 n차 감염)에 의해 대전 5265번(동구, 20대)과 대전 5269번(중구, 20대)이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가 12명 발생했으며, 깜깜이 확진자의 n차 감염은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5237의 동료인 대전 5263번(서구, 20대)과 대전 5272번(동구, 20대)이 감염됐으며, #5248(깜깜이 n차 감염)에 의해 대전 5265번(동구, 20대)과 대전 5269번(중구, 20대)이 확진됐다.
대전 5269번(서구, 40대) 확진자는 모 시장(최초, #5119)에 근무하는 #5192의 동료며, 대전 5271번(대덕구, 10대)은 민간 연구소(최초, #5001) 관련 확진자로 연구소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다.
금산 소재 식품업체 관련 추가 확진자 1명(대전 5273번)이 자가격리 중 발생하여, 관련 누적 확진자는 15명으로 집계됐다.
대전 5261번은 유성구 거주 20대로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 중인 대전시는 “코로나 4차 대유행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확진자 수가 30명대로 줄어 코로나가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면 거리두기 단계를 즉시 하향 조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