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3)
대전 코로나19, 29일 24명 확진 ... 대부분 감염원 확인 못 해

대전 코로나19, 29일 24명 확진 ... 대부분 감염원 확인 못 해

승인 2021-08-29 18:26:39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코로나19 방역 이미지.  사진=쿠키뉴스DB.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9일 24명 발생, 누적 확진자 5608명(해외입국자 9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 방역당국은 금일 확진자 24명 중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3명이며, 깜깜이(감염원을 조사 중) n차 감염과 타지역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전 5586번(서구, 50대)과 대전 5588번(서구, 20대), 대전 5592번(서구, 60대)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5574에 의해 감염으로 가족 간 감염이라고 시는 밝혔다. 

어제(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원을 조사 중인 #5584에 의해 유성에 거주하는 대전 5595번(미취학아동)과 대전5596번(미취학아동), 대전 5597번(30대) 확진자 3명이 감염됐으며 가족 간 감염이다.

서구 소재 병원(최초, 옥천 #68) 관련 확진자도 자가격리 중 1명(대전 5604번)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다.  

대전 5600번(중구, 20대)도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세종 888번의 접촉자다.

대전시 방역당국은 "전이 속도가 빠른 델타바이러스가 전체의 95% 이상을 차지해 소규모 산발적 확산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히며, PCR검사와 개인 방역수칙을 지켜 줄 것을 시민들에게 요청했다. 

mjsbroad@kukinews.com
명정삼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