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9일 24명 발생, 누적 확진자 5608명(해외입국자 9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 방역당국은 금일 확진자 24명 중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3명이며, 깜깜이(감염원을 조사 중) n차 감염과 타지역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전 5586번(서구, 50대)과 대전 5588번(서구, 20대), 대전 5592번(서구, 60대)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5574에 의해 감염으로 가족 간 감염이라고 시는 밝혔다.
어제(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원을 조사 중인 #5584에 의해 유성에 거주하는 대전 5595번(미취학아동)과 대전5596번(미취학아동), 대전 5597번(30대) 확진자 3명이 감염됐으며 가족 간 감염이다.
서구 소재 병원(최초, 옥천 #68) 관련 확진자도 자가격리 중 1명(대전 5604번)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다.
대전 5600번(중구, 20대)도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세종 888번의 접촉자다.
대전시 방역당국은 "전이 속도가 빠른 델타바이러스가 전체의 95% 이상을 차지해 소규모 산발적 확산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히며, PCR검사와 개인 방역수칙을 지켜 줄 것을 시민들에게 요청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