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 대전시당은 28일 오후 3시 시당 회의실에서 제26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차기 시당위원장으로 이 전 시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전시당은 지난 22일 시당위원장 후보자를 접수한 결과 이 전 시장이 단독으로 등록했고 ‘후보자가 1인일 경우 시당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이날 운영위원회를 열어 만장일치 추대를 의결했다.
국힘 대전시당은 조속한 시일내 중앙당 최고위원회 승인을 거쳐 이장우 위원장 체제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