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일 (0)
전북 부안군 행안면서 규모 4.8 지진 발생

전북 부안군 행안면서 규모 4.8 지진 발생

승인 2024-06-12 08:59:18 수정 2024-06-12 09:00:48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기상청 제공

전북 부안에서 올해 한반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2일 오전 8시 26분쯤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지점에서 규모 4.8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70도, 동경 126.71도로 진원의 깊이는 8㎞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기상청 제공

국내에서 규모 4.5 이상 지진이 발생한 것은 지난해 5월 15일 강원 동해시 북동쪽 52㎞ 해역에서 4.5 지진이 발생한 뒤 1년여만이다.

내륙에서 지진이 일어난 건 지난 2018년 2월 11일 경북 포항시 북구 북서쪽 4㎞ 해역에서 규모 4.6 지진이 발생한 뒤 6년여만이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이영수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