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리포좀 식물성 멜라토닌을 함유한 ‘멜라톤’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멜라토닌은 질 높은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이다. 나이가 들수록 분비량이 줄어들어 쉽게 잠들기 어렵고, 자더라도 일찍 잠에서 깨거나 깊은 잠을 자기 힘들어지게 된다.
조아제약이 출시한 멜라톤은 몽모랑시 타트체리 단일 추출로 얻은 100% 식물성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리포좀 공법을 통해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알레르기 반응 억제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과 퀘르세틴의 흡수를 도와 생체 이용률을 높이는 브로멜라인도 함유됐다. 또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편안한 수면을 돕는 테아닌과 가바(GABA), L-트립토판, 비타민B6, 마그네슘, 감태추출물 등 부원료 15종이 포함됐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멜라톤은 학생과 직장인 등 모두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는 나이트 루틴을 만들고 싶은 소비자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