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오전 10시에는 ‘경남학생 백일장·사생대회’가, 오후 1시에는 역사 강사 최태성과 함께하는 ‘당항포대첩 – 두 번째 이야기’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항포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역사 강연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형 구성으로 당시 전투의 긴박함과 승리의 의미를 생생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경남학생 백일장·사생대회 – 승리의 빛, 예술로 피어나다’는 학생들이 글과 그림으로 역사를 표현하는 참여형 행사로, 애국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당항포관광지 이순신 테마구역 거북선 앞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교육감·군수·교육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된다.
재단 관계자는 “학생과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당항포대첩의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