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력원자력은 23일 오후 6시부터 수문 4개를 2.4m 높이로 열고 초당 500t의 물을 북한강 하류로 흘려 보내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5시부터 초당 600톤을 방류하던 하류 춘천댐도 초당 1200톤으로 늘려 방류하고 있다.
하류 의암댐도 이날 오후 6시 50분부터 초당 800톤에서 1400톤으로 증가해 방류하고 있더 아후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한수원은 댐 및 하천 주변의 피해와 인명 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최북단 화천댐 수문개방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