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지점에 지난달 22일 조류 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뒤 1달여 만이다. 물금매리 지점은 남조류세포수가 20일 6214셀을 기록했다. 23일에는 1498셀로 2회 연속으로 1만 셀 이하로 떨어져 하향 기준을 충족했다.
최근 낙동강 상류 지역에 많은 강우량으로 유량과 유속이 증가하면서 유해남조류 개체수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기상 상황에 따라 녹조 수치가 변할 수 있으므로 관계기관과 빈틈 없는 협업 체계를 통해 녹조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