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는 최근 부산에서 열린 ‘(사)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 하계융합학술발표대회 및 학부 논문경진대회’에 참가, 8명 전원이 우수논문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수상자는 데이터 안전활용 혁신 인재양성사업 참여 학생들이다.
이들은 전원이 우수논문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한라대의 교육 수준과 학생들의 우수한 학술 능력을 전국에 입증했다.
학생들은 학과 간 장벽을 허문 융합형 팀 프로젝트를 통해 유기적인 소통과 리더십을 발휘하며 시너지를 창출해냈다.
한라대 앵커사업단 김순석 단장은 “단 한 명의 낙오도 없이 참여 학생 8명 전원이 우수논문상을 거머쥔 것은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과 학생들의 주도적인 연구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교내 예선과 사전 컨설팅 프로그램을 조기에 도입하고 대학 차원의 지원체계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단위 경진대회에서 이 같은 성과를 지속 창출하고 지역 사회에 정주하는 데이터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역 정주형 혁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가동 중이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