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ON다, 산청에 ON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경관조명과 공연, 플리마켓, 먹거리 등을 결합한 산청의 대표 야간관광 축제로 마련됐다.

축제에서는 경관조명 점등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과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 대회, 달빛 노을 페스타 등이 펼쳐져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했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한 플리마켓과 먹거리 부스는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산청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산청의 여름밤을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산청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청=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