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이 주민감시원을 배치, 생태계 보전활동에 나섰기 때문이다.
연말까지 활동하는 주민감시원은 40명이다.
이들은 감시초소 7곳에 배치돼 불법 행위 감시, 환경 정화, 탐방객 안내·계도 등의 활동을 펼친다.
주민감시원 운영을 통해 생태계 보전,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황이주 군수는 “왕피천 유역은 미래 세대에 온전히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