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달 26일 온라인 예선과 이달 2일 오프라인 결선을 거쳐 4개 종목 14명의 경남 대표 선수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종목별 경남 대표 선수단은 △리그 오브 레전드 : AWE 팀 △브롤스타즈 : Young Twenty 팀 △FC 온라인 : 제휘담, 전찬우 △이터널 리턴 : FOR I AM 팀으로 구성됐다.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 아마추어 이스포츠 행사로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경주시에서 개최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선수들이 전국 결선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경남 대표 선수단이 전국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