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는 ‘2026 자율주행 경진대회’에 104개 팀, 370명의 학생이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HL FMA(Future Mobility Award) 2026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9월 5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앞서 한라대는 지난달 28일 온라인 설명회도 열었다.
경진대회 목적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 양성이다.
대회는 △고등학생 대상 HL FMA [VLF] △대학생 대상 HL FMA [1/5] △대학생 대상 HL FMA [시뮬레이션]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김종범 한라대 교수는 “참가 학생들은 가상 환경과 실제 모형 차량을 넘나들며 자율주행 시스템을 직접 다루고 검증해 보는 생생한 실무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주도할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SW 역량을 키우고 도약하는 훌륭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