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 카누부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남자대학부 종합 2위를 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됐다.
백마강배 대회는 전국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주요 시합이다. 첫날 이효민 체육학과 4학년 선수가 남자대학부 1000m 우승을 한 뒤 차지한(체육학과3), 김성일(체육학과2) 조가 남자 대학부 C-2 200m에서 우승을 이끌었다.
이밖에도 남녀혼성 C-2 500m, C-4 200m, 500m 단체전에서 각각 금, 은, 동을 추가하면서 모든 종목에서 고루 입상하는 성과를 냈다.
창원대 카누부는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얼마 남지 않은 여름방학 동안 노력이 더 큰 결실로 이어지도록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