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진환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210번째' 전북 명예도민됐다
배진환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이 210번째 전북 명예도민이 됐다.전북도는 27일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을 이끌며 지역상생 7대 과제를 추진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해 배 원장에게 전라북도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배 원장은 "앞으로 전북도민의 한사람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항상 전북발전과 도민들을 위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지난 3월6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으로 취임한 배 원장은 개발원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도록 구내식당 로컬푸드 구매율 76%, 연수원 총 구매액의 80%를 지역업체와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