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이어온 ‘희망의 집짓기’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해비타트 활동으로 LIG손해보험이 후원하고 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희망의 집은 밀양시 부북면에 살고 있는 유희성(가명·15)양 가족을 위해 두 달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유희성 양의 가정은 조부모님과 3남매가 함께 살고 있는 조손가정으로, 경제적으로 힘겨운 상황 속에 지내왔다.
이날 행사는 LIG손해보험 창원지역단과 유 양 가족 간의 자매결연에 이어 입주가정의 행복과 발전을 기원하는 기념식수를 진행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LIG손해보험 창원지역단은 유 양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연2회 희망의 집 방문을 통해 생필품과 난방비를 지원하기로 약속했으며, 연말에는 김장김치 지원 등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goldenba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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