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4일 (금)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 “붉은사막, 출시 차질 없도록 하겠다”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 “붉은사막, 출시 차질 없도록 하겠다”

27일 정기 주주총회 개최

기사승인 2025-03-27 13:39:39
펄어비스는 27일 과천 사옥에서 제1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펄어비스 제공
유채리 기자
cyu@kukinews.com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가 신작 출시를 차질 없이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펄어비스는 27일 과천 사옥에서 제1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주총회서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총 4개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허진영 대표는 “올해는 기존 게임의 라이브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하는 가운데, 차기 신작들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한 준비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검은사막은 꾸준한 유저 소통과 라이브 서비스를, 검은사막 콘솔의 차세대 기기 버전을 상반기 중에 선보여 검은사막 지식재산권(IP)의 라이프 사이클을 오래 가져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붉은사막은 올해 4분기로 출시를 예정한 만큼 연간 다양한 마케팅을 계획하며, 출시에 차질이 없도록 일정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유채리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윤석열 파면’, 환호하는 시민들

4일 11시 22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자 안국동일대에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대행은 탄핵소추 사유 5가지가 모두 위헌 위법일 뿐 아니라 위반의 정도가 중대하다며 대통령 윤석열에 대해 파면을 선고했다. 헌법재판소 인근 송현광장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하며 밤을 지세웠다는 한 시민은 눈물을 흘리며 동료와 얼싸안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선고전 긴장감이 돌던 송현광장 일대는 탄핵이 확정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