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범 기자가 쓴 기사

오늘도 극단적 더위…전남·경상, 최고기온 39도 넘는다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폭염 상황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 기온이 33~39도로 예보됐다. 4일 낮 최고기온은 31~37도로 조금 떨어진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고 28~33도)을 웃돌며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전남권(광주동부, 보성, 여수, 순천, 광양)과 경상권(대구중부, 달성남부, 고령, 경산, 양산, 창원, 김해, 밀양, 의령, 함안, 창녕, 진주, 합천중부, 합천남부, 사천, 하동북부, 산청북부, 함...

상반기 한국 온 외국인, 카드 54% 더 썼다…의료관광 2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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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GDP 1.3% 증가…2021년 이후 최대
올해 1분기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4분기보다 1.3% 증가했다. 1.6% 증가한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올해 1분기의 높은 성장률 배경엔 수출이 반도체, 이동전화기 등 IT품목과 석유제품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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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KB국민은행, ‘모니모’ 통장 만든다…업무협약 체결
삼성금융네트웍스와 KB국민은행이 업무협약을 맺고 모니모 전용 통장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는 4일 서울 중구 삼성본관에서 KB국민은행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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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차서 튄 돌에 유리 파손, 대물보상 제외…금감원, 분쟁 사례 공개
금융감독원이 보험사·카드사에서 발생하는 주요 민원·분쟁 사례와 판단기준을 공개했다. 금감원은 4일 ‘2024년 1분기 주요 민원·분쟁사례 및 분쟁판단기준’을 통해 주요 민원·분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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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자 보험’ 경쟁 나선 보험업계…더 저렴하게, 더 넓게
최근 보험사들이 인구 고령화에 맞춰 유병자(질병 경력이 있는 사람) 보험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에 들어갔다. 고객 몰이를 위해 손해보험사들은 가입자격을 높이는 대신 보험료를 낮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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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연락도 한 번에 차단…두낫콜, 확대 개편
앞으로 금융회사 등의 마케팅 연락을 이전보다 쉽고 편하게 차단할 수 있게 된다. 3일 금융당국은 금융업권과 협의해 금융소비자가 금융회사 등 마케팅 연락을 클릭 한 번으로 차단할 수 있는 금융권 두낫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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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펫보험 활성화 속도 내지만…제도 개선 ‘지지부진’
손해보험사들이 펫보험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새 상품 출시부터 캠페인, 업무협약 등 다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정작 활성화에 필요한 제도 개선은 미진한 상황이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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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00원에 가입 가능…작고 저렴한 ‘미니 보험’ 인기
최근 보험사들이 적은 금액으로 짧은 기간 보장하는 미니 보험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입이 간편하고 실용적이라 청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담보가 간단하고 쉬우면서 보험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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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중립금리, 올해 1분기 –0.2~1.3% 수준…코로나19 후 상승
한국의 중립금리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소폭 상승, 올해 1분기 –0.2~1.3% 수준으로 추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립금리는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 없이 물가가 안정된 상태에서 자금의 공급과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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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카드학회장 “적격비용 제도, 정부 개입만 심화…개선 필요”
카드사의 수익성, 재무 건전성 악화에 따라 적격비용 재산정 제도를 개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3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한국신용카드학회 춘계 세미나에서 한국신용카드학회장인 서지용 상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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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DB손보 현장 조사…‘부당 내부 거래’ 의혹
공정거래위원회가 DB금융그룹 내부 계열사에 부당 지원한 정황을 포착하고 DB손해보험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8일부터 서울 대치동 DB손해보험 본사에 조사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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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진료 부추기는 실손보험 비급여…“관리체계 마련해야”
정부가 실손보험의 비급여 과잉 진료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선 이번 기회에 비급여 비중이 높은 일부 보장 항목을 제외하거나 비급여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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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건전 영업 집중 검사”…금감원, 보험사 내부통제 워크숍
금융감독원이 보험사들을 대상으로 불건전 영업행위 검사 계획과 내부통제 중요성을 알리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금감원은 29일 오후 2시 상반기 보험회사 내부통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내부통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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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카드’ 만드세요…1020에 주목하는 카드업계
최근 사회초년생과 10대들을 위한 신용·체크카드 상품이 속속 나오고 있다. 간편결제에 익숙한 청년들에게 결제 수단으로서 카드 사용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 카드업계의 숙제처럼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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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친화 운전자에 보험료 할인…늘어나는 친환경 특약
최근 보험업계에서 환경친화적인 운전자의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별약관이 확대되는 추세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는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운전자가 자동차 부품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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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수술 흔적까지’ 조직형 보험사기 MZ조폭들 적발
MZ조폭 브로커와 병원, 가짜환자로 구성된 조직형 보험사기 일당이 검거됐다. 금감원과 경찰청이 지난 1월 MOU를 체결한 이후 첫 성과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험사기 신고센터에 입수된 정보를 토대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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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PF 수수료 관행 개선한다…금감원 “TF 구성”
금융감독원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취급 비중이 높은 금투·보험·중소금융 7개사를 점검한 결과 불합리한 수수료 관행을 적발, 개선에 나선다. 금감원은 27일 “건설업계 등을 중심으로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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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인구 기대수명 71.4세…“암·코로나19로 감소”
전 세계 인구의 평균 기대수명이 10년 전 수준인 71.4세으로 돌아갔다는 통계가 나왔다. 코로나19 대유행과 암을 비롯한 비감염성 질병 확대로 글로벌 보건 수준이 퇴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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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외화예금 또 줄었다…‘달러 고점’ 인식에 4달 연속 감소
국내 거주자의 외화예금이 한 달 만에 37억 달러 가까이 줄었다. 지난달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기업들이 달러 조달 시점을 미룬 영향으로 분석된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4월중 거주자외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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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입 연 강형욱 “CCTV, 감시용 아니었다” 해명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직장 내 괴롭힘 논란 등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강형욱은 24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를 통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