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가 쓴 기사

저출생에 군 구조 확 바뀌나…李대통령 “선택적 모병제 도입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저출생으로 인한 병력 감소에 맞춰 군 인력 운용 체계를 전면 개편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선택적 모병제’를 도입하는 한편 병력 규모에 의존해온 기존 군 구조를 첨단 장비와 기술 중심으로 재편해 미래전에 대비한 ‘스마트 정예강군’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속적인 저출생 때문에 현재와 같은 인력과 보병 중심의 비효율적 군 구조를 유지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다”고 밝혔다. 이어 “선택적 모병제를 도입해 우...

李대통령, 미셸 스틸 美대사 첫 대면…한미 현안 해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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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버스하우스’ 사과에도 후폭풍…고액 자녀 학비까지 재점화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3선·서울 양천갑)의 ‘버스 하우스’ 제안이 사과 이후에도 후폭풍을 낳고 있다. 폐버스를 청년들의 단기 주거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구상을 두고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이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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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연승에도 1.48%p 차…당권, 호남·수도권이 가른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2주 차 순회경선을 모두 이기며 누적 선두를 지켰다. 그러나 정청래 후보와의 격차는 1.48%포인트(p), 3086표에 불과하다. 전체 권리당원의 약 71%가 몰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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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대, 승패보다 격차…인천서 ‘대세’ 갈릴까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2주 차 순회경선이 8일 제주·인천에서 시작된다. 이번 경선의 관전 포인트는 승패보다 격차다. 다음 주 전체 권리당원의 75%가 몰린 호남·수도권 경선을 앞두고 누가 먼저 확실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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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부동산 후속 대책, 7일 2차 회의 후 답할 수 있을 것”
청와대는 7일 예정된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 이후 주택 공급 대책을 포함한 추가 부동산 정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법관 후임 인선과 관련해서는 법적 절차에 따른 신속한 인사 제청이 필요하다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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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서나 보던 폭염이 현실”…李대통령, 범정부 비상 대응 체계 가동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과 남부 지역의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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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다음은 경찰개혁…與, 보완수사권 폐지 후속입법 속도내나
검찰의 직접수사권에 이어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여권의 시선이 경찰개혁으로 향하고 있다. 검찰의 수사 권한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경찰에 집중되는 권한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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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과반 “부동산·주식 정책 잘못”...30대 민심 가장 싸늘 [쿠키뉴스 여론조사]
현 정부의 부동산과 주식시장 관련 정책에 대해 국민 절반 이상이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주택 구매와 전월세 수요가 집중된 30대와 수도권 거주자, 중도층에서 부정평가가 높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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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근로소득은 절반 세금인데 부동산은 100억 벌어도 몇억뿐”
이재명 대통령이 근로소득과 부동산 양도소득 간 과세 불균형을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전반에 대한 정비를 주문했다. 고가 주택과 투자 목적 부동산에서 발생한 막대한 양도차익에 비해 세 부담이 지나치게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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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귀국 직후 7시간30분 ‘마라톤 회의’…주택 공급대책 전면 재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7박 11일간의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부동산·주식시장 점검에 나섰다. 최근 서울을 중심으로 주택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자 공급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고, 기존 공급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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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정청래 접전…민주당 전대 가를 ‘송영길 표심’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가 김민석·정청래 후보 간 초접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조사 대상과 방식에 따라 두 후보의 우세가 엇갈리는 가운데, 이번 전당대회에서 처음 적용되는 선호투표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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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통과에 “국회 판단 존중”
검사의 직접·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청와대가 국회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형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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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공석’ 특별감찰관 임명 속도…민주, 최길수 추천
더불어민주당이 31일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법무법인 베이시스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를 추천했다. 국민의힘도 후보를 내정한 가운데 대한변호사협회 추천까지 마무리되면 약 10년간 공석이던 특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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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칠레서 FTA 현대화 논의…구리·리튬 공급망 협력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최초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인 칠레를 찾아 FTA 현대화와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브라질과 칠레, 아르헨티나를 잇는 남미 3국 순방을 통해 첨단산업에 필요한 자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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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집권 2년 차 첫 대규모 승진 인사
청와대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행정관·행정요원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집권 2년 차를 맞아 성과 중심 인사 기조를 본격화하는 동시에 일부 참모진 교체에 따른 후속 인사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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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연임 개헌, 현직 대통령 적용 불가…조정식과 교감 없어”
청와대가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연임제 개헌이 이뤄지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적용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대통령실과 의장실이 사전에 교감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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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법’ 안건조정위로…민주, 30일 본회의 처리 수순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에 회부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안건조정위와 법사위 전체회의 의결을 거쳐 30일 본회의에 법안을 상정할 방침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