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5일 오후 7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383명(해외입국자 5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동구의 한 학원을 중심으로 중학생 1명 고등학생 3명이 발생해, 4개 학교 3백여 명을 야간 검사해 발표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 1377번⋅1378번⋅1379번 확진자 3명 모두는 10대로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인 대전 1326번 확진자 관련 접촉자이다.
대전 1380번⋅1382번 확진자 2명은 서구 거주 60대로 대덕구 S교회 관련 n차 감염자다.
대전 1381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5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1360번 확진자의 n차 감염이다.
대전 1383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10대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한편, 대전시는 대덕구 S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31명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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