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1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981명(해외입국자 63명)으로 늘었다고 24일 발표했다.
은행직원인 대전 1981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3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1958번(21일 확진)이 20일 은행 방문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방역당국은 해당 장소에 대해 환경검사와 소독예정이며, 감염자 역학조사를 통해 주변 접촉자를 코로나19 감염 검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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