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린 2023 평창송어축제에서 방문객들이 얼음 낚시와 송어 맨손 잡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는 내년 1월29일까지 31일간 펼쳐진다. 얼음낚시와 송어 맨손 잡기, 즉석 구이터를 비롯해 눈썰매와 얼음 카트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구성됐다.
평창=박하림 기자 hrp118@kukinews.com수능일 증시 1시간 미룬 오전 10시 개장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14일) 증시 개장시각이 임시 변경된다. 13일 한국거래소 따르면 정규시장 및 장개시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