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내외 소비자에게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를 통해 창녕마늘의 우수성을 해외 소비자에게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녕군은 국내 대표 마늘 주산지로서 우수한 농산물을 기반으로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협약은 창녕마늘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창녕의 우수한 농산물이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