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력이음 소통의 장’은 ‘군민과 함께! 목요일은! 소통하는 군수실’의 단체 간담회다. 민원인 상담에서 범위를 넓혀 군정 참여 기회가 적었던 단체 의견을 듣는다.
차담 형식으로 진행한 이날 간담회에는 봉사단체인 양평·양평백운 로타리클럽, 양평·양평은행 라이온스클럽과 양평군 지방행정동우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봉사단체는 양평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건강 걷기대회 개최를, 지방행정동우회는 양평 해장국 인지도를 활용한 지역 특색을 살린 행사를 제안했다.
군은 제안 내용을 담당 부서에서 검토한 뒤 추진 여부와 앞으로 일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은 목요일 오전 관련 단체와 간담회, 오후에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실제 지역의 변화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성 기자 l680502lee@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