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지사, 단체장 공석 목포‧신안 행정공백 최소화 당부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자치단체장 공석 사태가 빚어진 전남 목포시와 신안군에 행정공백 최소화를 당부했다. 전남도는 2일, 목포시와 신안군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목포부시장과 신안부군수, 도 실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시-신안군 주요현안 간담회’를 열어 행정공백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 이상진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사업, 향토음식진흥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앞으로 22일 남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신영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