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만 없다, 간절함 필요해”…인천 윤정환호, 승격 향해 달려간다
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2 강등의 수모를 겪은 인천 유나이티드가 ‘2024년 K리그1 최고 감독’ 윤정환(52) 감독과 함께 다시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 놀라운 성과를 낸 윤 감독도 K리그2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윤 감독은 6일 경남 남해 아난티에서 취재진과 만나 2025시즌 남다른 승격 각오를 밝혔다. 태국에서 1차 전지훈련을 마친 인천은 남해에서 2차 전지훈련을 치르고 있다. 윤 감독은 “선수들이 잘 따라와 주고 있다. 결과도 나쁘지 않아서 선수들의 분위기가 더 올라갔다”며 “하고자 하... [김영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