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달콜센터에서는 7만여 수요기관과 57만여 조달기업을 대상으로 나라장터 및 종합쇼핑몰 이용방법 등 연간 120만 건의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업무처리가 복잡하고 이해 난이도가 높은 조달업무 특성상 상당사 65명이 하루 1인당 100건에 이르는 상담을 소화하고 있다.
임 청장은 “수요기관과 조달기업이 맞닿아 있는 최일선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응대하며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상담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 하반기 개통하는 차세대 나라장터 상담에도 차질 없도록 전력을 다해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대전청사=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