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경주 융합회, 김상헌 신임 회장 ‘취임’

중소기업 경주 융합회, 김상헌 신임 회장 ‘취임’

김 회장 “소통·협력 바탕 혁신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것”

기사승인 2024-12-18 11:22:47
중소기업 경주 융합회 회장 이·취임식 모습. 경주 융합회 제공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경주지회가 새로운 회장을 맞았다.

중소기업 경주 융합회는 최근 힐튼호텔 경주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5대 주진석(호빈글로벌 대표) 회장이 이임하고 김상헌 한국보호구 대표가 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는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들이 경영·기술정보 등을 공유,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30개 단위 융합회 1300여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경주 융합회는 43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김상헌 신임 회장은 “경주의 문화적 자산과 경제적 기회를 적극 활용해 회원사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겠다”면서 “소통·협력 바탕의 혁신 플랫폼으로 거듭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성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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