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망울 터트린 백양사 고불매

꽃망울 터트린 백양사 고불매

기사승인 2025-04-02 15:50:49
국내 4대 매화의 하나인 전남 장성군 백양사 고불매(古佛梅)가 활짝 피었다.

2007년 천연기념물 제486호로 지정된 백양사 고불매는 수령이 350년으로 추정된다.

고불매는 강릉 오죽헌 율곡매(484호), 구례 화엄사 화엄매(485호), 순천 선암사 선암매(488호)와 함께 우리나라 4대 매화로 불린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신영삼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