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기자가 쓴 기사
![공공기관 지방 이전, 보내는 게 끝은 아니다 [데스크창]](/data/kuk/image/2026/08/12/kuk20260812000296.460x260.0.jpg)
공공기관 지방 이전, 보내는 게 끝은 아니다 [데스크창]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등 국책은행은 물론 예금보험공사, 농협, 수협 등 여러 기관이 이전 대상으로 거론된다. 수도권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옮겨 균형발전의 마중물로 삼겠다는 취지다. 필요성은 충분히 공감한다. 지방의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는 더 이상 방치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청년층이 빠져나가면서 지역 상권은 활력을 잃고 기업 활동도 위축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젊은 내국인보다 외국인을 더 자주 볼 수 있다는 주민들의 얘기가 들린다. ...
![“보유세, 주택 수보다 가액 기준으로”…인상 폭엔 이견 [부동산 세제 경청 토론회]](/data/kuk/image/2026/07/16/kuk20260716000140.460x260.0.jpg)
“보유세, 주택 수보다 가액 기준으로”…인상 폭엔 이견 [부동산 세제 경청 토론회]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연 2.75%](/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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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금융위원장 “KB금융 보고서 무시, 국민 공감 안할 것” [2023국감]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11일 현 정부의 정책기조를 비판한 KB금융지주의 보고서를 두고 “국민들이 공감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한홍 의원(국민의힘)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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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가계부채 관리 실패” VS 김주현 “동의 못해” [2023국감]
더불어민주당이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현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실패를 지적하고 나섰다. 반면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일정 부분 가계부채가 늘어난 측면은 있지만 관리 실패에는 동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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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금융위원장 “PF 수수료 규제, 최고금리 제한 부작용 떠올라” [2023국감]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수수료 규제에 대해 “서민 이자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최고금리를 낮춰다가 발생한 문제가 떠오른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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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금융위원장 "대구은행 문제들, 시중은행 전환 심사 시 살필 것" [2023 국감]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시중은행 전환을 추진 중인 대구은행에 대해 "대주주 적격성 등을 인가 심사과정에서 살피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지방은행에서 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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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예금자보호 한도 5000만원 현행 유지 가닥
정부가 예금자보호 한도를 5000만원 현행대로 유지하는 의견을 담은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희곤 의원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5일 정무위원회에 보고한 ‘예금보험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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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환율‧물가’ 불안 불러온다...커지는 금리 공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전쟁이 국내 기준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지고 안전자산인 달러 선호로 환율 불안이 가중되고 있어서다. 다만 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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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외 부동산 투자 1.3조원 부실 위기…밀착관리 중
금융회사가 해외 부동산 단일 사업장에 투자한 1조3300억원이 기한이익상실(EOD) 사유 발생에 따른 부실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10일 6월말 기준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은 55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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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입·주식투자에 몰린 돈…지난 1년여간 476조원
지난 1년 여간 주택구입과 주식투자를 주된 목적으로 476조원의 신규 대출이 취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30청년층에서 133조원 이상을 빌린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이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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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인슈어테크 ‘해빗팩토리’ 65억원 투자
신한금융그룹은 10일 그룹의 디지털 전략적 투자(SI) 펀드인 ‘신한 하이퍼 커넥트 투자조합 제1호’를 통해 데이터 기반 보험 판매 스타트업인 ‘해빗팩토리’에 65억원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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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중동분쟁’ 긴급회의…“과도한 불안, 필요없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간 전쟁과 관련해 국내외 금융시장의 면밀한 모니터링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이번 사태로 시장이 과도한 불안에 빠질 필요가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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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하마스 전쟁, 국내 증시 영향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간 전쟁이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10일 “주중 주식시장은 중동 분쟁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겠으나,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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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특판에 몰리는 사람들...“어디 금리 높은 곳 없나요”
“지난해 연말 가입한 예금 만기가 돌아왔는데 어디 금리 높은 곳 없을까요” (온라인 재테크 커뮤니티) 최근 예‧적금 만기를 맞아 고금리 상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강원도의 지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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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탈퇴 조합원 미지급 출자·배당금 830억원…“자동 지급해야”
농협이 지난 5년간 조합원 탈퇴 후 지급하지 않은 출자금과 배당금 규모가 830억원을 넘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멸시효 완성으로 농협에 귀속된 자금만 456억원에 달한다. 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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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수출기업 1조원 규모 저금리 지원 外 KB국민·신한은행 [쿡경제]
하나은행이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대출 금리를 감면해 주는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KB국민은행은 오는 19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공동주관하는 은퇴자산관리 세미나 ‘당신의 골든라이프, 노후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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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원 넘보는 ‘강달러’...정부 ‘외환보유고’ 헐어 대응
미국의 고금리 장기화 기조에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는 가운데 정부는 달러를 시장에 팔아 환율 안정을 시도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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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3분기 홀로 성장 전망...9년 회장 마지막 성적표
국내 금융지주의 3분기 실적이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KB금융지주만 홀로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KB금융은 탄탄한 수익 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순이자마진(NIM) 관리를 통해 성장세를 지켜낼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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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농협·우리금융, 4500억원 규모 PF 정상화 펀드 조성
하나금융·농협금융·우리금융지주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장의 정상화를 위해 45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금융위원회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금융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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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한일 벤처펀드 '퓨처플로우' 출범…금융협력 앞장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일 오전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산업진흥센터에서 한국과 일본이 최초로 공동 결성한 벤처 투자 펀드인 ‘신한-GB FutureFlow 펀드’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GB Fu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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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매물로 나올 듯…금융위, 지분 매각 명령
금융위원회가 상상인에 저축은행 계열사인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보유 지분 매각을 명령했다. 보유지분을 10% 이내로 줄이라는 명령이다. 5일 금융 당국에 따르면 금융위는 전날 정례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