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기자가 쓴 기사

李대통령 “4년 중임·연임제로 개헌”…내각제엔 선 그어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대통령 임기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바꾸고 대통령 권한 일부를 국회로 넘기는 내용의 개헌 구상을 직접 밝혔다. 개헌을 위해 필요하다면 자신의 임기 단축도 수용할 수 있다는 기존 입장도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40년이 지난 우리 헌법은 우리시대에 맞지않아 개헌해야 한다는 것은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는 바이고, 실제 개헌한다면 그 구체적 내용은 여야합의로 국회에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개헌내용에 대한 입장은 변함이 없다”라고 적었다. 이어 “5.1...

李대통령 “위안부 피해자 명예·존엄 회복에 끝까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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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 혁신위 “준비 끝, 이제 혁신 시작”
더불어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회가 12일 5명의 시민사회 원로들과 만나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사회 원로는 함세웅 신부를 비롯해 이부영 자유언론 실천재단 명예 이사장, 박석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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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제부총리면 원희룡 해임 건의했을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2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본인이 경제부총리였다면 원희룡 장관을 대통령에게 해임 건의했을 것이라면서 이례적인 사업 백지화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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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다음 주초, ‘명낙 회동’…비공개 유지”
우천 연기된 ‘명낙 회동’이 내주 초 열릴 방침이다. 여전히 비공개 회동으로 진행된다. ‘명낙 회동’ 일정 조정을 담당한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은 12일 아침 SBS라디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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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나토 사무총장과 면담…북핵·우크라 문제 의견 교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리투아니아 빌뉴스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 면담을 통해 북핵 위협 및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11일 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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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한국전쟁’ 우방국 노르웨이와 정상회담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와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양국 관계 발전 및 실질 협력 강화를 약속했으며, 국제 정세 동향 및 국제 무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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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 연기된 ‘명낙회동’, 수일 내 다시 잡는다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의 ‘명낙 회동’이 중부지방 집중 폭우로 연기됐다. ‘심리적 분당 상태’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계파 갈등이 내재된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이 특별히 주목됐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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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의 장’ 전락한 민주당 새 당원존
10일 문을 연 민주당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 최초 의도와 달리 정치 배설의 장으로 전락 중이다.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의 비공개 회동이 성사되자 이를 비난하는 게시글들이 대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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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KBS 징수 분리안, 해외 순방 중 전자 결재할 사안인가”
야당이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KBS 수신료 분리 징수 시행령에 대해 일제히 비판 성명을 냈다.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중 전자결제까지 해가면서 시급하게 처리해야 할 사인인지 의구심이 든다며 비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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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위 野 의원들 “보훈부, 입법 모독 도 넘어” 질타
국회 정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공동성명서를 내고 국가보훈부의 입법부 모독 행태를 질타했다. 지난 4일 열린 정무위원회 소위 때 여당 의원들이 집단 퇴장하면서 정부 관계자를 향해 ‘나가라&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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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된 ‘명낙 회동’, 우상호 “별 말 없을 것”·정성호 “협력 메시지”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당 대표의 만남을 앞두고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주목된다. 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낸 우상호 의원은 덕담 외에는 별다른 얘기가 없을 것이라고 봤고,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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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성사된 ‘명낙 회동’··· 내일 만난다
‘명낙’ 회동이 드디어 성사됐다.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가 11일 저녁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회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회동은 모든 것이 철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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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명 건다” 원희룡의 승부수, 자충수 되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논란이 제기되자 사업 전면 백지화를 선언한 원희룡 국토부 장관에 대한 정치적 반감이 심상치 않다. 대통령실은 9일 해당 논란에 대해 “국토부가 알아서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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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수 방류 결사 저지’ 우원식, 15일 만에 단식 중단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해 15일 동안 단식농성 중이던 우원식 의원이 이재명 대표의 권유에 따라 10일 단식을 중단하기로 했다. 회복을 위해 병원으로 이동해 입원하고 얼마 후 회복 기간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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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의원들, 日 총리 관저 앞 ‘후쿠시마 방류 반대’ 깃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해 방일한 의원단이 10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관저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연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10명과 무소속 의원 1명으로 구성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국회의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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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북핵 불법 행위, 단합된 국제 공조로 막을 것”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0일 출국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AP 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경한 북핵 대응 방침을 재확인했다. “북한의 핵 개발 의지보다 북한의 핵을 저지하려는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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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출마설’에 더 주목되는 ‘文 참모들…어림잡아 50여명
조국 전 장관의 총선 출마설이 불거지는 가운데 문재인 청와대 출신 인사들의 총선 출마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수석비서관부터 행정관까지 50여 명에 달하는 예비 후보들이 각 지역에서 ‘인지도’ 쌓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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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서울-양평 고속道 종점 변경, 윗선 개입 분명해”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종점 변경 배경에 윗선 개입이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통령 부부 내외가 직접 지시하지는 않았을 테지만, 최소한 국토부 장관은 변경 노선 종점 인근에 김건희 여사 처가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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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양평 고속道 게이트’, 끝까지 추적할 것”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과 관련한 김건희 여사 일가의 특혜 의혹의 진상규명을 약속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권 카르텔’ 척결을 선포한 가운데 이번 의혹이 오히려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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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유인촌 문화특보 임명…차관급 6명 추가 인선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유인촌 전 장관을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별보좌관에 임명했다. 문화특보는 장관급으로 문화·체육 분야에 대해 대통령에게 직언하는 자리다. 유 특보는 1951년생으로 이명박 정부 시절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