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7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667명(해외입국자 58명)으로 늘었다고 24일 발표했다.
대전 1661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30대로 대전 1525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1662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40대로 충북 옥천 30번 확진자의 접촉자며,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대전 1663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70대로 남양주 545번 확진자의 접촉자며, 자가격리 중 확진되어 이동 동선은 없다.
대전 1664번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대전 1657번의 n차 감염자로 서구에 거주하며, 30대다.
대전 1665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30대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대전 1666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며, 중구 거주 60대이다.
대전 1667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10대로 대전 1657번 확진자의 n차 감염자다.
한편, 방역당국은 대전 1657번 관련 접촉자 130여 명을 야간 신속 검사 했으며, 금일 발표 된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