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 25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3131명(해외입국자 79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대전 3109번(유성구, 10대), 대전 3110번(유성구, 20대), 대전 3111번(대덕구, 40대) 확진자 3명과 서구 거주 대전 3113번(20대), 대전 3114번(20대), 대전 3115번(50대), 대전 3116번(20대), 대전 3119번(20대), 대전 3120번(60대), 대전 3122번(30대), 대전 3124번(40대), 대전 3126번(취학아동), 대전 3127번(60대) 확진자 10명은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3012번에 의해 대전 3117번(서구, 20대)과 대전 3118번(서구, 20대)이 확진됐으며, 대전 3123번(중구, 30대)과 대전 3128번(동구, 50대)도 깜깜이 확진자의 n차 감염이다.
대전 3107번(서구, 50대)과 대전 3131번(동구, 40대)은 타지역 확진자에 의한 감염이며, 논산 193번에 의해 유성에 거주하는 대전 3120번(40대)과 대전 3129번(40대), 대전 3130번(10대)확진자 3명도 확진됐다.
체육고 교사인 대전 3108번은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대전 3112번은 대전 모 병원 환자인 대전 3074번의 가족이다.
요양원(최초 #2865)입소자인 대전 3125번은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변이 바이러스' 직접 선별 계획을 발표하며, 시범운행을 거쳐 변이 바이러스 확정 검사를 다음 달 중 시행 계획이라고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