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이 경남 지자체 최초로 획득한 ISO 45001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을 충족했음을 인정하는 국제 인증으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와 안전보건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경영시스템을 평가한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인증 취득으로 우리 거창군의 안전보건 관리체계가 국제표준에 부합함을 인증받았다”라며 “앞으로도 안전보건경영방침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지속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거창=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