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개미취는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꽃을 피우는 대표적인 여름꽃으로, 현재 별바람언덕에서는 소나무숲 아래 펼쳐진 연보랏빛 꽃과 해발 900m 고원의 시원한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감악산 별바람언덕은 계절꽃과 탁 트인 능선, 풍력발전기가 어우러진 거창의 대표 관광명소로, 사진 촬영 명소로도 많은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열리는 제6회 감악산 꽃별여행을 앞두고 아스타 국화가 예년보다 좋은 생육 상태를 보여 더욱 풍성한 꽃 경관이 기대되고 있다.
조경자 행복농촌과장은 “벌개미취를 시작으로 맑은 바람과 아름다운 가을꽃이 어우러진 감악산의 매력을 즐기길 바란다"며 ”관광객들의 편안한 관람을 위해 9월 6일까지 예스24 티켓 누리집에서 진행하는 사전예약도 적극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거창=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