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농협의 ‘농심천심’ 운동을 바탕으로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조성을 위한 신규 과제 발굴과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김한주 농협의령군지부장은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협과 행정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의 실익을 높이는 지자체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의령=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