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자로 임명된 박형철 도청이전추진단장은 1997년 공직에 입문한 뒤 올림픽조직위원회와 건축과 등 주요 부서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은 건축 분야 전문가이다.
도는 신임 단장을 중심으로 도민 부담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 규모와 추진 과정의 적정성, 재정 부담 최소화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신청사 건립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130년 만에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일원에 약 50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 예정인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는 약 10만㎡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건립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