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우리들의 하모니’를 주제로 강원도 평창에서 열렸다. 전국 꿈의 무용단과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 및 관계자 830명이 참석해 예술을 매개로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꿈의 무용단 천안은 논산·공주 단원들과 함께 ‘아리랑을 위한 시퀀스’를 선보이며 화합의 의미를 담은 무대를 펼쳤다.
합동공연에서는 전국 꿈의 예술단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나의 내일을’을 주제로 피날레 무대를 가졌다. 꿈의 무용단 천안의 활동과 공연 소식은 공식 누리소통망(@dreamdance_cfa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한필 기자 chohp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