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스튜디오 아산’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적 경험과 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무료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우선 참여시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산문화재단이 새롭게 선보인 문화예술공간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에서 진행되고 있다.
오픈클래스는 8~19세 청소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 120명은 1:1 개별 상담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각자가 가진 예술적 감각과 재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정규프로그램은 참여 아동·청소년들의 흥미와 특성을 반영해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직접 창작 과정에 참여하는 융합예술교육으로 회화·미디어 기반 ‘(A반) 끄적작’, 조각·설치 기반 ‘(B반) 만지작’ 등 2개 반을 운영한다. 참여비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재단 홈페이지 참조.
조한필 기자 chohp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