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리테일 “올해 내실 공고화 주력”…4세 경영 전면에
GS리테일이 올해 유통업계 전반의 구조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외형 경쟁보다 내실을 공고히 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GS리테일에 따르면 오진석 GS리테일 플랫폼BU장(부사장)은 20일 서울 강동구 GS리테일 동북부사무소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 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오 부사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매출 성장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면서 “핵심 사업 경쟁력을 기반을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 결과”라고 자평했다. 이어 &ldq... [김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