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그룹, 임직원 ‘플로깅 챌린지’로 나눔 실천
교원그룹은 최근 사회공헌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챌린지(Plogging challenge)’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플로카 우프)’와 ‘jogging(조깅)’의 합성어다. 산책이나 조깅을 하는 동안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며, 최근 주목을 끌고 있다. 교원그룹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신청을 통해 총 200명을 선발했다. 플로깅 챌린지 활동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별적으로 활동을 한 뒤 결과를 SNS로 인증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송병기]